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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바나나걸 안수지=연포탕…지화자 3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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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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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복면가왕' 연포탕의 정체는 바나나걸 안수지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연포탕과 지화자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연포탕은 빅마마의 '여자'를 선곡,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를 자랑했다. 지화자는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코미디언 오나미는 "지화자의 떨리는 목소리에 진심이 담겨있어서 가슴에 와닿았다.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라고 감격했다. 가수 소찬휘는 "두 사람 다 가왕을 위협할 만하다"고 극찬했다. 뮤지컬 배우 카이는 지화자와 뮤지컬 상황극 개인기를 보여준 뒤 뮤지컬 배우일 거라고 확신했다.

판정단은 지화자에게 3라운드 진출 기회를 줬다. 가면을 벗은 연포탕은 1대 바나나걸 안수지였다. 안수지는 2003년 히트곡 '엉덩이'를 불렀고 '청춘의 덫' OST를 부른 주인공이기도 하다. 안수지는 "복면을 벗고 돌아섰을 때 '오!' 해야 하는데 얼굴을 아는 분이 없을 것 같아서 고사하다가 무대에 서보고 싶어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엉덩이'라는 곡에 대해 "녹음까지 했는데 나와 맞지 않는 곡 같아서 활동은 하지 않았다. 음원이 클럽에서 떴다. 요즘은 행사할 때 부른다"고 말하며 웃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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