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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 400만원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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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박경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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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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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게시판을 보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물류기업과 무역?유통?IT 등 유관분야 60여 기업이 참여했다. 2019.9.10/뉴스1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게시판을 보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물류기업과 무역?유통?IT 등 유관분야 60여 기업이 참여했다. 2019.9.10/뉴스1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이 16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줄어든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16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청년고용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내년에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 방식을 2년형, 3년형에서 2년형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또 2년형 만기금은 기존 16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 정규직이 목돈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중소·중견기업 장기 근무를 유도하기 위해 설계됐다.

기존 2년형은 청년, 기업, 정부가 각각 300만원, 400만원, 900만원을 부담했다. 하지만 내년부터 청년, 기업, 정부는 각각 300만원, 300만원, 600만원을 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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