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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욕조 속 매혹적인 자태…"압도적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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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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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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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가수 화사/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마리아'로 돌아온 가수 화사가 패션 매거진 커버 속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화사와 함께한 화보를 8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화사는 22일 화보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

가수 화사/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가수 화사/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화사는 어깨와 쇄골라인을 모두 드러낸 블랙 의상을 입고 화려하게 반짝이는 목걸이와 반지를 매치해 우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욕조에 누워 물에 촉촉하게 젖어든 화사는 카메라를 또렷하게 응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커버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화사는 잔잔한 꽃무늬가 더해진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욕조 속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화사는 헤어스타일 역시 살짝 젖은 듯 촉촉한 웨트 헤어를 연출해 자연스럽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물에 젖어야 하는 쉽지 않은 콘셉트임에도 불구하고 화사는 망설임 없이 흠뻑 젖어가며 촬영에 임해 흡입력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가수 화사/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가수 화사/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또 다른 화보 속 화사는 스포티한 매력의 톱과 팬츠, 크롭트 셔츠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은은하게 광채와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연출한 화사는 큼직한 링 귀걸이와 반지와 목걸이 레이어링으로 화려한 무드를 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화사는 '마리아'의 노래 가사와 뮤직비디오에 대해 "많은 분들이 다양한 해석을 하면서 스스로 고민하고 성찰하며 또 위로받기를 바랐다"며 "'마리아'에 담긴 주제는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것과 지금 스물여섯 살의 화사가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담았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수록곡 가사가 화사의 지난 6년간에 연예계 생활을 되돌아보는 듯하다는 말에 화사는 "흔들림 없이 덤덤하게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걸 새삼 느꼈다. 여전히 마음을 편히 갖지 못해서 예민해지기도 하지만 차차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화사는 "앞으로도 미련이 없을 때까지 음악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오늘 당장 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저의 각오이자 다짐이다. 제 인기가 영원할 수 없으니, 주어진 시간 동안 뜨겁게 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사의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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