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당나귀 귀' 몸짱 소방관 15인 등장…양치승도 감탄한 완벽 보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26 17: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KBS 2TV © 뉴스1
KBS 2TV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몸짱 소방관들이 등장했다.

26일 오후 5시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사진작가 오중석이 등장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제작진이 사실 2월 초에 처음 촬영을 했는데 갑갑함을 느껴서 촬영을 포기했다"며 녹화분을 전량 불방 처리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오 작가는 "나는 갑갑하지 않은데"라고 했지만, 양치승 관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이 작가님 뒷모습을 보고 사색이 되면서 덜덜 떨고 있는 걸 봤다"고 말했다. 전현무도 "웃는 낯이 확 변한다"고 말했고, 양치승 관장도 "완전 공포영화"라고 거들었다.

오 작가가 찾은 곳은 은평구 소방학교였다. 몸짱 소방관 달력을 촬영하기 위해서였다. 소방관들끼리 몸짱 대회에서 선발된 최종 15인이 달력을 촬영하고, 제작된 달력의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 화상 환자에게 기부된다고 한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오중석 작가는 서울시 명예 소방관에 위촉되기도 했다.

몸짱 소방관 달력 촬영 현장에는 양치승 관장이 찾았다. 양 관장도 소방관들의 완벽한 보디에 감탄했다. 더불어 훈훈한 외모도 감탄을 자아냈다. 이들은 48시간째 물 한모금도 안 마신 상태로,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SK바사, 기관 대규모 물량 풀린다…'주가 충격' 우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