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제대-경상남도 청년센터, 학생 취·창업 능력 향상 협약 체결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27 20: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인제대-경상남도 청년센터, 학생 취·창업 능력 향상 협약 체결
인제대학교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센터(i-RHRD)는 최근 교내 본관 13층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청년센터와 인제대 학생의 취·창업능력 향상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제대 김동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센터장, 경상남도 청년센터 신지훈 센터장, 신상훈 도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교육역량 증진 △인제대 청년들의 능력 개발을 위한 양성 및 향상 교육 △인제대 청년들의 양성 및 향상을 위한 교류 활동 공간 제공 △인제대 청년들의 취·창업 활동 지원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제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한다.

인제대 김동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지역사회의 교육역량 증진에 기여하고, 인제대 청년의 능력 개발·향상의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며 "인제대를 시작으로 경상남도 전역에 대학 청년들이 모여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경상남도를 만드는데 힘써달라"고 말했다.

경상남도 신지훈 청년센터장은 "청년들의 교육역량 증진과 능력 개발 및 양성·향상의 과제는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는 대학을 비롯한 행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인제대 학생의 능력 향상과 개발, 지역 청년의 청년정책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