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영상]허위매물 걱정 없는 오피스 구하기 '위시오피스' 내달 출시

대학경제
  • 김석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27 20: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실제 부동산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 본 사람이라면 허위·중복 매물 때문에 한 번쯤은 헛 걸음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런 가짜매물은 공인중개사가 호객을 위해 의도적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부동산 중개 앱들도 공인중개사에게 매물 광고비를 받아야만 하는 구조에서 이런 가짜매물을 원천차단할 수 없는 이해구조다.

그렇다면 고객이 원하는 부동산 조건을 제시하고, 공인중개사가 그 조건에 부합한 부동산 매물을 제안하는 방식이라면 어떨까?

이런 부동산 중개 구조라면 허위매물은 원천차단될 것이다. 이를 현실화한 상업용부동산 전문 매칭 플랫폼 '위시오피스'가 내달 출시를 앞둬 기대를 모은다.

권 대표가 주목한 중개 시스템은 바로 '채용사이트'다. 기업이 직원 채용을 위해 구인·구직사이트에 올리는 모집공고처럼 고객사가 원하는 부동산 조건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위시오피스 중개 서비스의 핵심이다.

오피스가 필요한 고객사가 △임대료 △지역 △면적 △입주 희망 시기 등 원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그러면 위시오피스가 고객사의 원하는 부동산 조건을 상업용 부동산 전문 공인중개사들에게 공개하고, 이 조건의 매물을 가진 공인중개사가 매물정보를 보여주고 계약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특히 고객 정보를 원하는 공인중개사에게 매물광고비를 받지 않기 때문에 공인중개사들의 참여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영상]허위매물 걱정 없는 오피스 구하기 '위시오피스' 내달 출시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직 적자사업인데...' 왜 배터리서 역대급 합의금 나왔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