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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김가연, 남성진이 남긴 편지에 오열…"부디 용서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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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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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기막힌 유산' © 뉴스1
KBS 1TV '기막힌 유산'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기막힌 유산' 김가연이 남성진이 남긴 편지를 보고 오열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는 부금강(남성진 분)의 투자 실패로 그의 집에는 압류 스티커가 곳곳에 붙었고, 이에 충격받은 신애리(김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애리는 부금강이 남긴 지폐 몇 장과 메모를 발견했다. 부금강은 '내 옆에서 평생 웃게 해주겠다는 약속 못 지켜 미안하다. 이 죽일 놈을 부디 용서하지 마라. 성공해서 돌아올 때까지 애들 잘 부탁하고, 장인어른께라도 가 있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편지를 남겼다.

신애리는 부금강이 떠나며 남긴 편지에 오열했고, 이내 김용미(이응경 분)에게 안겨 "이 사람 어떻게 된 거야. 어떻게 해 엄마"라고 부르며 오열했다.

한편 KBS 1TV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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