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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위의 아이돌' (여자)아이들 우기 "비투비는 대선배님"…서은광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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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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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캡처 © 뉴스1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선후배가 만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는 큐브 소속 아이돌 그룹인 비투비, 펜타곤, CLC, (여자)아이들의 일부 멤버들이 출격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장성규, 정형돈은 비투비 서은광의 나이를 언급했다. 서은광은 1990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이를 들은 후배 가수들은 깜짝 놀라며 진짜냐고 물었다. 정형돈은 서은광과 (여자)아이들을 향해 "데뷔 차이가 많이 나냐"고 질문을 던졌다. 비투비는 2012년, (여자)아이들은 2018년 데뷔했다.

정형돈의 질문에 우기는 "데뷔 차이 많이 나죠. 너무 대선배님이라서"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러자 서은광은 "씁쓸하다"고 해 웃음을 샀다.

정형돈은 "그때 비투비가 신화랑 같이 활동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비투비의 또 다른 멤버 프니엘은 "실제로 겹치긴 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옆에 있던 펜타곤의 키노는 "근데 (서은광이) 워낙 동안이시기도 하고, 마인드가 영 하시기 때문에"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서은광은 후배의 칭찬에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안겼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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