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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혼조 출발…미중 긴장 속 경기부양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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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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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27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하고 미중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가 경기부양을 위해 완화 정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4.21포인트(0.13%) 오른 3219.84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58.52포인트(0.56%) 상승한 1만421.70에 개장했다.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2.22포인트(0.08%) 하락한 2만6447.67에서 출발했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 상대국에 주재하는 영사관을 폐쇄하면서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남부와 서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지난주 미국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증가하면서 투자 심리가 흔들리고 있다.

다만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번주 이틀 간 열리는 연준이사회 회의에서 올해 9월이나 4분기부터 경기 완화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미국 상원의원들도 이날 백악관과 함께 1조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경기부양책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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