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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여윤정 "4살 연하 남편, 밤에 힘 못써" 19금 고민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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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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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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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화면 캡처
/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여윤정, 홍가람 부부가 19금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7일 밤 첫 방송된 SKY채널,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애로부부'에서는 최화정, 홍진경, 이상아, 이용진, 양재진 등이 출연해 19금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부부 여윤정, 홍가람이 함께 출연해 부부의 은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여윤정은 "우리가 결혼 3개월차다. 남편이 나보다 4세 연하인데, 밤에 힘을 못 쓴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여윤정은 "우리가 40세 넘어서 결혼을 했으니 얼른 2세를 보고 싶었다"면서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홍가람은 "아내가 무엇을 상상한 것인지 모르겠다"며 "내가 다이어트 중인데 남편의 의무를 다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반박했다.

그럼에도 여윤정은 "결혼을 하고 배신감을 느낀다"고 충격 고백을 이어갔다. 그는 "그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내가 나이가 있으니 하루하루가 더욱 귀하게 느껴져서 그렇다"고 말했다.

한편 코미디언 선후배로 만난 두 사람은 당초 지난 3월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지만 코로나19로 5월로 한 차례 결혼식을 미룬 뒤 오는 9월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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