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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한승우 첫 남매 화보…흰 피부에 앵두입술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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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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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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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매거진 퍼스트룩
/사진제공=매거진 퍼스트룩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와 빅톤 멤버 한승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남매 화보를 선보였다.

매거진 퍼스트룩은 28일 한선화, 한승우의 현실 남매 케미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화보에서 맑은 피부와 앵두처럼 빨간 입술을 자랑해 닮은 듯 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선화는 "무대에 선 승우를 보면 내가 알던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해서 뿌듯하고 한편으로는 짠하고 애틋하다"고 답했다.

한승우 역시 "집에서의 누나와 연예인 한선화의 모습은 다르다"면서 "일할 땐 프로페셔널하고, 집에서는 엄마와 소통도 제일 많이 하고 가족들을 늘 재미있게 해 준다"고 답했다. 한승우는 "그런 누나의 모습이 좋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선화·한승우 첫 남매 화보…흰 피부에 앵두입술 '붕어빵'
한승우는 누나의 뒤를 이어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선화는 "현실 남매다 보니 서로 자주 연락을 하진 않는다"면서도 "가끔 '별일 없냐'고 물어보면 동생이 답을 잘 안 한다"고 말했다. 한선화는 "그래도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주려고 한다"고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승우는 "누나도 잘 해냈으니 나도 힘든 게 있어도 잘 견뎌내려고 한다"면서 "사실 어느 집이든 남동생은 누나가 걱정할까 봐 그런 얘기를 잘 안 한다"고 답했다.

한편 한선화는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열연 중이며 한승우는 솔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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