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관악구, 청년 문화존으로 청년 문화 확산 나선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31 10: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나눔다리 공방·딥숲·아트폼-ICUVE·재론북스·그릿커피랩

서울 관악구 청년 문화존(관악구 제공) © 뉴스1
서울 관악구 청년 문화존(관악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청년 네트워킹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 문화 거점을 조성하는 '관악 청년 문화존'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관악 청년 문화존은 서울시 청년청 '2020년 자치구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전액 시비로 운영되고 있다.

민간사업자와 협약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는 지난 5월 사업 공모를 실시해 신림동 나눔다리 공방과 딥숲 등 관내 5개 공간을 청년 문화존으로 선정해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강좌·공연·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신림역 인근에 있는 공방에서 진행되는 '청년 향유공방 프로젝트'에서는 지역 공예작가와 함께 가죽 카드지갑을 만드는 등 공예 프로그램 개발과 문화향유 네트워크 형성 등을 할 수 있다.

'혼자서, 다같이, 재론하다'라는 북카페에서는 전문강사와 함께 자기소개서와 기획안 등을 써보거나 함께 일상을 그리는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픈마이크 콘서트 ZONE' '누구나 연습실' '춤추는 영상 만들기' 등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공간별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인원을 10명 이내로 제한하고 발열체크과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 청년 문화존 사업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청년들 간 교류를 활성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런 사람들은 삼성전자 주식 사지마라…5가지 유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