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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고유민 선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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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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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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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고유민이 공격을 하고 있다. 2018.2.6/ 자료사진 © News1 오장환 기자
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고유민이 공격을 하고 있다. 2018.2.6/ 자료사진 © News1 오장환 기자
프로배구 고유민 선수(25)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저녁 9시40분쯤 고유민 선수는 경기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고유민 선수의 지인이 "전화 연결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인의 침입이나 타살 정황이 없다는 점을 감안해 고유민 선수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고유민 선수는 2013년 현대건설 프로배구단에 입단했다. 2019~2020시즌까지 선수로 활동했다. 지난 3월 개인적 사유로 팀을 떠났고 한국배구연맹은 그를 임의탈퇴 처리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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