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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로나19 확산예측 얼라이언스 연구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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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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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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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얼라이언스 성과발표회에서 KT AI/BigData서비스담당 변형균 상무가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얼라이언스 성과발표회에서 KT AI/BigData서비스담당 변형균 상무가 발표하고 있다.
KT는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얼라이언스' 1기 활동을 종료하고 연구 성과를 보완해 방역체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얼라이언스는 지난 3월 K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범한 협의체다. 서울대 한양대 건국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도 참여했다.

KT는 유동인구∙로밍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수리 모델링 등의 기술로 참여 기관들과 코로나19의 국내 유입, 지역 확산을 예측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KT와 과기정통부는 연구 성과를 코로나19 방역체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할 계획이다. 얼라이언스 1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기관과 연구범위를 확대해 2기도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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