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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지속가능경영 한눈에 보여준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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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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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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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지속가능경영 한눈에 보여준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포스코인터내셔널 (14,200원 상승300 2.2%)은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19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보고서에는 특히 2019년 ESG 우수기업 대상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진출 한국기업 CSR(사회적 책임) 최우수상 수상 등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처음으로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SASB) 기준에 따른 지속가능성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하며 국제 사회 요구에 적극 부응해왔다.

SASB의 지속가능한 산업 분류 시스템에 따르면 철강생산 산업 표준에 대한 정보만 공개해도 되지만,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다양한 사업을 하는 상사 업종의 특성 상 산업장비나 제품 산업표준에 대한 정보도 다뤘다.

회사의 재무·비재무적 활동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이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시키고자 영국 PwC의 TIMM(Total Impact Measurement Management) 방법론을 활용한 측정 결과도 2년 연속 공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영향은 확대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개선하기 위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동안 미얀마,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전략 국가 사업장에서 CSR 활동도 적극 진행해 왔다. 지난 3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팜사업 환경정책(NDPE)을 선언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에서 적극적 책임경영 강화 활동 내용도 집중 소개했다.

주시보 사장은 이번 보고서의 CEO 메시지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국제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변화를 강조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적극 소통 의지도 강조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진출 국가의 경제, 사회, 환경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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