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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확진자 20대·남구 거주자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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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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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야영장 입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야영장 사용수칙 안내판이 설치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야영장 입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야영장 사용수칙 안내판이 설치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울산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9명 중 20대가 2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 중 20대가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0대가 14명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30대 11명, 60대 5명, 40대 4명, 10대 이하 3명이며 70대 이상이 2명으로 가장 적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32명, 여성이 27명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남구가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10명, 북구 9명, 동구 8명, 울주군 5명, 전원자 4명, 외국 인 3명 순으로 파악됐다.

2일 오전 9시 기준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자는 '울산 56'번부터 '59번'까지 4명과 전원환자 1명 총 등 5명이다.

해외에서 울산으로 입국한 자는 총 5332명이며 이중 유럽 715명(13.4%), 미주 1490명(27.9%), 아시아 2729명(51.2%), 기타 398명(7.5%)이다.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에 입소 중인 자는 18명으로 모두 내국인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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