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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차기 위원장에 김대진 달서병지역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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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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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민주당 대구시당 차기 위원장 당선인(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뉴스1
김대진 민주당 대구시당 차기 위원장 당선인(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뉴스1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차기 위원장에 김대진 후보(달서구병지역위원장)가 선출됐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2일 오후 대구 북구 산격동 대구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상무위원회를 열고 "차기 시당위원장에 김대진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시당 상무위원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나흘간 대구지역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대구 권리당원·전국대의원 투표 결과를 각각 50% 합산한 결과 김 후보는 50.3%의 득표율을 보여 이진련 후보(25.41%), 정정숙 후보(24.29%)를 눌렀다.

김 후보는 수락연설을 통해 “오늘 다시 당원동지 여러분의 부름을 받고 맡은 바 소임과 책무를 시작하려고 한다. 지난 총선의 교훈을 숙고하고 반성하면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다가오는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만들어내는 한편 당원의 의견을 존중해 화목하고 공정한 대구시당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임 김 위원장은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까지 대구시당을 이끌게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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