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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 집, 31층 오션뷰…남편 재벌 2세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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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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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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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사진=김휘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사진=김휘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생활을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강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수정은 "KBS에 오랜만에 왔다. 계단 올라오는데 가슴이 떨리더라"며 "동기 오빠들과 인사하는데 20대 때 처음 만나서 이제 40대가 되니까 얼굴 보고 울컥했다"고 말했다.

강수정은 이날 '라디오쇼'의 고정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내 수입은 홍콩에서 한국까지 이코노미 타고 왔다 갔다 할 정도는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강수정은 남편의 재벌 2세설에 대해 부인하면서 "재벌은 아니지만 내가 아주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했다.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했더니 우연히 똑똑한 사람이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강수정은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남편은 금융업 쪽에 종사하고 있다"며 "남편은 한국과 홍콩을 왔다 갔다 하는데 지난주에 아들 개학 때문에 홍콩으로 모두 갔다"고 말했다. 강수정은 또 "홍콩섬 쪽에 살고 있는데 뷰가 좋다"면서 "31층 높이인데 살짝 25도 틀어서 봐야 바다가 보인다"고 했다.

한편 강수정은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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