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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점퍼 차림으로 '찰칵'…알고보니 460만원짜리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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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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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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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왼쪽)과 김재우/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왼쪽)과 김재우/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현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플 없으면 화장 안하고 맨 얼굴로 찍는 느낌, 난 어플로 찍을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방송인 김재우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현영은 명품 로고가 프린트된 점퍼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이날 현영이 입은 점퍼는 '루이비통'의 에스칼 프린티드 파카다. 이 점퍼의 판매가격은 460만원으로 현재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에선 전사이즈 '재고 없음' 상태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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