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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원장, 취임 후 첫 행보는 'KBS 재난방송'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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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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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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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많은 피해 예상…KBS 재난방송 적극 임해달라" 독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7.20/뉴스1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7.20/뉴스1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3일 KBS 재난방송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한 재난방송 및 방송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연임하는 한 위원장의 새 임기 시작 첫 행보다.

이날 방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KBS가 신속 정확한 재난방송으로 재난주관방송사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 위원장은 재난방송은 물론 방송시설물 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계속된 비상상황으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 위원장은 "장기간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함께 북상하고 있는 제4호 태풍 하구핏으로 인해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며 "재난주관방송사인 KBS가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재난방송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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