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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배태랑' 장혁, 복싱 고수의 등장 "10년 배워…운동하는 게 병"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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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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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 뉴스1
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위대한 배태랑' 장혁이 깜짝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 김용만, 안정환, 현주엽, 정형돈, 김호중, 정호영 등 멤버들은 복싱 체육관을 찾았다.

멤버들이 몸을 풀고 있는 사이 장혁이 찾아왔다. 평소 복싱으로 몸매 관리를 한다는 장혁은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온다. 운동하는 게 병이다, 병"이라며 웃었다.

"복싱은 얼마나 했냐"라는 질문에 그는 "10년 정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형돈이 "10년 했는데 한번만 보여 달라"라고 하자, 그는 "아니 회비를 10년 냈다는 거지"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느낌만 좀 보고 싶다"라는 멤버들의 말에 결국 장혁은 살짝 시범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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