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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불청' 처음엔 거절→'선배님 공포' 극복 위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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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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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송은영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은 돌아온 친구 영턱스클럽의 임성은, 새 친구 배우 송은영과 인천 강화도에서 함께했다.

송은영은 처음 '불타는 청춘' 제의를 받고, 방송국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연락처에 "뭐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은영은 "기분은 좋았지만, 처음엔 거절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송은영은 "여행은 가고 싶었는데 선배님들이 무서웠다. 어떻게 보면 트라우마, 선배님들이랑 눈만 마주쳐도 무서웠다"며 여행 초반 내내 긴장하며 어려워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송은영은 "'불청'을 애청하는 데 여기는 그런 게 없다. 나이 차이가 있는데 다 그냥 쉽게 친해지는 것 같다. 용기를 내본 게 그걸 깨보고 싶었던 것 같다"며 진심을 고백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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