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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부용, 차기 반장에게 반찬가게 30만 원 상품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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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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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김부용이 '불타는 청춘' 차기 반장에게 반찬가게 상품권을 제공하겠다고 선언했다.

4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은 돌아온 친구 영턱스클럽의 임성은, 새 친구 배우 송은영과 인천 강화도에서 함께했다.

현재 반장인 신효범에게 주어진 절대권력에 김광규가 반기를 들며 차기 반장 선거가 시작됐다. 이에 '불청' 내 반찬가게 재벌로 불리는 반찬가게 CED 김부용이 30만 원 상당의 반찬가게 상품권을 혜택으로 제공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찬 상품권뿐만 아니라 설거지 지목권과 아침 식사 당번 지목권까지 차기 반장에게 주어진다. 신효범과 김광규가 반장 후보로 나서서 저마다 치열한 공약을 발표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광규는 반장이 될 시 주어진 반찬 상품권을 다 주겠다고 제안, 부정 청탁을 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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