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SK가스, 연간 최대 순이익 달성 전망-하나금투

머니투데이
  • 김영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5 07:4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트
하나금융투자가 5일 SK가스 (103,500원 상승2500 -2.4%)에 대해 연간 최대 순이익 달성이 확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 올린 12만원으로 제시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적 호조와 함께 LPG, 수소복합충전소 등 수소 밸류체인에서 부각될 수 있는 긍정적인 부분을 반영했다"며 "2분기 영업이익 557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SK가스의 2분기 매출액은 1조원으로 전년 대비 20.1% 감소했다. 유 연구원은 LPG 판매량이 늘었는데도 매출이 감소한 이유로 LPG 가격 하락을 들었다. 유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리점과 산업체 물량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해외 판매량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단사업손익을 제외한 지난해 세전 이익이 과거 대비 낮은 이유는 영업활도 중 불가피하게 발생한 파생상품 손실 때문"이라며 "적극적인 헷지상품 활용이 동반되기 때문에 분기 실적 변동성은 크지만 길게 보면 안정성이 확인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올해 상반기 실적의 기여로 연간 최대 순이익 달성이 확정적"이라고 전망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