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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구핏' 수증기 폭탄 밀어내면서 밤사이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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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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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잃은 열대저압부 북한쪽 이동 국내 영향 없어

기상청 날씨누리상 5일 오전 7시50분 천리안위성 2A호 동아시아 RGB 주야간 합성영상(기상청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 뉴스1 황덕현 기자
기상청 날씨누리상 5일 오전 7시50분 천리안위성 2A호 동아시아 RGB 주야간 합성영상(기상청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 뉴스1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막판 장맛비에 수증기를 더한 제4호 태풍 '하구핏'(Hagupit)이 5일 오전 중국 내륙에서 소멸했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하구핏이 5일 오전 3시께 중국 상하이 북서쪽 약 160㎞ 지점인근인 북위 32.5도, 동경 120.4도에서 열대저압부(TD)로 약화했다고 밝혔다.

태풍으로 지휘를 잃은 열대저압부는 6일 오전 3시께에는 백령도 서남서쪽 약 70㎞ 부근 해상을 지나 북한쪽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우리나라에는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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