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영산강변 질주하던 자전거, 30대 보행자 들이받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5 08: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4일 오후 8시20분쯤 광주 서구 영산강변(승촌보~서창 방면) 자전거 도로를 주행하던 자전거가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A씨(33)는 이날 자전거를 타고 강변에 있는 자전거 도로를 질주하던 중 산책 중인 B씨(33·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후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