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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하루 만에 다시 확진자 0명…누적 13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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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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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좌마을 캠핑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잠시 벗어나고 있다.2020.6.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좌마을 캠핑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잠시 벗어나고 있다.2020.6.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하루 만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 0명을 기록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63명, 사망자는 58명, 완치자는 1295명(95%)이다.

현재 환자 10명이 안동의료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에서는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30대 여성이 경산에 있는 친척 집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이 여성의 생후 4개월 된 딸과 어머니, 이모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지역 확진자는 경산에서 642명이 나와 가장 많고 청도 143명, 구미 78명, 봉화 71명, 경주 56명, 안동 55명, 포항 54명, 칠곡 51명, 의성·예천 각 43명, 영천 38명, 성주 22명, 김천 19명, 상주 16명, 고령 10명 등이다.

울릉군은 현재까지 확진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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