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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553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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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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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553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창원시청 전경© 뉴스1
창원시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553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창원시청 전경© 뉴스1
(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11월1~18일)'에서 현장조사를 담당할 553명의 조사요원을 오는 9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총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와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등이다.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인 동시에 전세계 227개국이 실시하는 범세계적 통계조사로, 이번에는 태블릿PC를 이용한 ‘종이 없는 전자조사’를 실시함에 따라 만 18세 이상의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 중 스마트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우선 선발 요건을 갖게 된다.

지원서 접수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하거나 각 구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해 서면신청(8월 24일 ~ 9월 3일) 할 수 있다.

합격자는 9월 11일 이후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및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모집 확정자에게 사이버교육 수강안내 문자메시지(SMS)가 발송된다.

시 관계자는 “국가기본통계인 인구주택총조사는 큰 규모인 만큼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조사의 성공은 현장의 조사요원으로부터 시작되는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우수 인력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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