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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기차역 주차정보 안내서비스 일반역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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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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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가 기차역 주차장의 실시간 정보를 알려주는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전국 59곳으로 확대한다. (한국철도 제공) © 뉴스1
한국철도가 기차역 주차장의 실시간 정보를 알려주는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전국 59곳으로 확대한다. (한국철도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한국철도가 기차역 주차장의 실시간 정보를 알려주는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전국 59곳으로 확대한다.

5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그동안 서울·대전·광주송정·부산 등 KTX 정차역 주차장을 안내하던 서비스를 춘천·평내호평·청주 등 일반역 주차장까지 확대해 전국 기차역의 1만여 주차공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안내서비스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승차권을 구매한 승객에게 기차역 주차장의 위치찾기·주차가능대수·혼잡도·운영시간·이용요금 등을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코레일톡’ 승차권확인 화면에서 주차장 아이콘을 누르면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출발역의 주차장 정보가 자동으로 설정된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앞으로 주차비 정산기능을 추가하고 대상역을 확대하는 등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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