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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1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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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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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 여성이 68%, 최고령은 조리직 57세

전남도교육청 /© News1
전남도교육청 /© News1
(무안=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도교육청이 '2020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2118명이 응시했으며 교육행정 223명, 사서 9명, 공업(일반기계) 11명, 공업(일반전기) 2명, 시설(건축) 4명 등 총 291명이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최종 합격자는 남자 106명(36.43%), 여자 185명(63.57%)이다. 교육행정직렬의 경우 남자 71명(31.84%), 여자 152명(68.16%)으로 여성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육행정직렬 합격자 가운데 20대가 71.74%로 합격률이 가장 높았다. 최고령자는 조리 직렬 응시자로 57세이고, 최연소 합격자는 특성화고 공업(일반기계) 직렬 18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도교육청은 신규임용후보자 중 188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26일까지 전남교육연수원에서 기본교육을 실시하며, 9월 1일자로 100여 명을 신규 발령할 예정이다.

김도진 전남교육청 총무과장은 "올해 임용시험의 경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했다"며 "신규 임용후보자들이 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만큼 역량을 발휘해 전남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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