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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앞두고 전시관 제작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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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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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전시관,해상체험장 야외경관 등 설치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박람회장 조감도 /뉴스1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박람회장 조감도 /뉴스1
(완도=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완도군이 내년 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본격 전시관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 열리는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를 주제로 내년 4월23일부터 5월16일까지 24일간 완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장은 바다가 넓게 펼쳐진 완도항 일원에 대형 부잔교(바지선)를 이용해 국내 유일 6개의 해상전시관을 설치하고, 2개의 해상 체험장과 각종 볼거리를 위한 해조류 야외 경관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전시관 설치 및 연출 용역을 통해 박람회 밑그림이 되는 기본계획을 완료했으며, 8월 중 전시관 설계 및 제작?설치 준비에 돌입한다.

(재)완도해조류박람회 조직위 사무국은 "코로나19로 인해 홍보 활동 등에 제약이 있지만 방역 시스템 설치 등 대응책을 마련해 박람회가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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