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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물놀이장 개장…하루 100~150명 선착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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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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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마음체육관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인공 폭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마음체육관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인공 폭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2도가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마음 체육관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2도가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마음 체육관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코로나19 사태로 개장을 미뤘던 포항지역 물놀이장이 속속 문을 열었다.

5일 오전 10시 개장한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마음체육관 물놀이장과 흥해 도음산 물놀이장에는 아침 일찍부터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던 어린이들이 차례로 입장했다.

물놀이장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선착순으로 하루 100~150여명만 체온을 측정한 후 입장할 수 있다.

무료인 한마음·도음산 물놀이장은 미끄럼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어린이 전용 풀을 갖추고 있으며, 도심에서 차로 5~10분 밖에 걸리지 않아 인기다.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마음체육관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버섯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마음체육관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버섯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오는 7일에는 경북 최대 규모의 포항 형산강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

이 물놀이장은 포항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하며, 오전과 오후 250명씩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팔찌가 없는 상태로 물놀이를 하는 사람은 즉시 물 밖으로 나오게 해 체온을 잰 후 다시 팔찌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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