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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사당 본회의장 천장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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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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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이틀째 방치 추가 피해 우려

5일 울산시의회 의사당 본회의장의 천장 일부가 무너져 목재 마감재 등이 쏟아져 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사고가 발생했고, 사고 당시 회기 중이 아니여서 본회의가 열리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8.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5일 울산시의회 의사당 본회의장의 천장 일부가 무너져 목재 마감재 등이 쏟아져 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사고가 발생했고, 사고 당시 회기 중이 아니여서 본회의가 열리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8.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의회 의사당 본회의장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5일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께 시의회 의사당 4층 본회의장 천장 일부가 무너져 조명과 목재 마감재들이 떨어졌다.

천장에서 떨어진 조명과 목재 마감재들은 의원 좌석 7∼8석 자리를 덮쳤으나 비회기 중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의회는 건물 노후화와 최근 비가 많이 온 탓에 접착력이 떨어져 천장 마감재가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이틀이 지난 현재까지 사고 현장이 그대로 방치돼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5일 울산시의회 의사당 본회의장의 천장 일부가 무너져 목재 마감재 등이 쏟아져 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사고가 발생했고, 사고 당시 회기 중이 아니여서 본회의가 열리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8.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5일 울산시의회 의사당 본회의장의 천장 일부가 무너져 목재 마감재 등이 쏟아져 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사고가 발생했고, 사고 당시 회기 중이 아니여서 본회의가 열리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0.8.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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