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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박성웅 "신조어 '복세편살' 화제 된 줄 몰라…내가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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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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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성웅이 신조어 '복세편살'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의 주역 엄정화,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자신이 만든 단어인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라는 뜻)에 대해 "복세편살이 화제가 된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신영이 저작권 등록을 해야 한다고 말하자, "진짜 해야 하는 것 아니냐. 하러 가야겠다"며 자신이 원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로 오는 12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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