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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 7일까지 50~100㎜ 비…폭염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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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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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광주 북구 중흥3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인근 도로에서 하수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최근 한달 사이 세번의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2020.8.5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5일 오후 광주 북구 중흥3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인근 도로에서 하수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최근 한달 사이 세번의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2020.8.5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광주·전남지역에 5일 저녁부터 7일까지 다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6일 동안 이어졌던 폭염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이날 저녁부터 서해 중부해상을 지나 북한으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 영향권에 든다.

7일까지 50~100㎜ 비가 내린다. 곳에 따라 150㎜ 넘는 많은 비가 올 수 있고, 시간당 30~50㎜ 비가 내릴 수도 있다.

많은 비가 예상되자 광주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전남 전 시군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다.

지역 폭염주의보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무안·강진·고흥·영광·장성·해남 등 전남 6개 시군에 발령됐고, 같은 날 오후 4시 광주와 전남 모든 시군으로 확대됐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하천과 저수지 범람, 산사태, 축대 붕괴, 농경지·저지대·지하차도 침수 등 비 피해가 우려된다"며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해 철저히 대비해야 하며, 외출이나 위험지역 출입 등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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