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폭우로 한강수위 상승…올림픽대로·강변북로·내부순환 곳곳 '통제'

머니투데이
  • 오진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6 07: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과 경기 등에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3일 오후 팔당댐 방류 영향으로 한강 수위 상승되어 올림픽대로가 전면 통제되어 있다. / 사진 = 뉴시스
서울과 경기 등에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3일 오후 팔당댐 방류 영향으로 한강 수위 상승되어 올림픽대로가 전면 통제되어 있다. / 사진 = 뉴시스
중부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서울 도로 곳곳에서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팔당댐과 소양강댐 방류량이 늘어 한강의 수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서울시와 경찰에 따르면 6일 오전 3시 10분부터 강변북로 한강대교∼마포대교 구간이 양방향 통제되고 있다.

올림픽대로는 전날 자정쯤부터 하남 방향으로 가양대교∼동작대교 구간, 김포 방향으로는 동작대교∼염창IC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강변북로 원효대교 북단∼의사협회 진입로 간 양방향 교통도 통제됐다.

내부순환도로 마장램프∼성수JC 구간도 한강 수위 상승으로 양방향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올림픽대로 동작대교∼염창나들목 구간 역시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잠수교와 여의상류·여의하류 나들목, 개화육갑문도 전날에 이어 현재까지 통제 중이다.

시 관계자는 "(통제 등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며 "차량 통제가 이어질 수 있어 시민들은 출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실시간 교통 통제 정보는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TOPIS)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