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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유명 골프장 산사태 관리동 덮쳐…매몰 2명 구조 완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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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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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 유명 골프장에서 6일 오전 9시께 산사태가 발생해 관리동을 덮치면서 안에 있던 골프장 관리직 직원 김모, 박모씨 등 2명이 하반신 일부가 매몰돼 고립됐다. 두 사람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의해 9시 40분께 무사히 구조됐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News1
경기 용인시의 유명 골프장에서 6일 오전 9시께 산사태가 발생해 관리동을 덮치면서 안에 있던 골프장 관리직 직원 김모, 박모씨 등 2명이 하반신 일부가 매몰돼 고립됐다. 두 사람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의해 9시 40분께 무사히 구조됐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News1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6일 새벽 내린 폭우로 오전 9시 1분께 경기 용인시의 한 유명 골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관리동을 덮쳤다.

산사태로 관리동 안에 있던 골프장 관리직 직원 2명이 밀려 든 흙을 피하지 못해 흙과 함께 사무실 내에 있는 앵글 사이에 하반신 일부가 매몰돼 고립됐다.

이들 직원 2명은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의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무사히 구조됐다.

골프장 관계자는 “관리동 위에 있는 자그마한 동산이 빗물을 이기지 못해 미끄러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했다”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골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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