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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유성은 무대 통편집…"시청자 우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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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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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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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가 매끄럽지 못한 편집으로 시청자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호중을 제외한 '미스터트롯' 톱6와 여신6(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백지영과 영탁이 이문세의 '이별이야기'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벤과 정동원이 아이유&임슬옹의 '잔소리', 장민호와 솔지가 현이와 덕이의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무대를 펼쳤다. 김희재와 린, 임영웅과 이해리의 무대는 지난주 방송을 통해 이미 공개됐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도 이찬원과 유성은이 부른 듀엣곡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찬원과 유성은이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던 상태였다.

방송 직후 '사랑의 콜센타'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편집 문제를 지적하는 항의글이 이어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예고편에는 내보냈는데, 왜 정작 본방송에서는 통편집한 것이냐", "형평성에 어긋난다", "시청자를 우롱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표했다.

앞서 '사랑의 콜센타'는 편집 문제로 몇 차례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아왔다. 지난달 20일 임영웅과 황윤성의 '데스파시토'(Despacito) 무대도 예고 영상에는 등장했으나 본 방송에서 편집됐다. 이에 제작진은 '데스파시토'가 선정성 높은 가사로 인해 심의 의견에 따라 부득이하게 편집을 했어야 했다고 해명했다.

지난달 2일에는 방송 중 엉뚱한 영상이 송출되는가 하면 이찬원이 부른 '물레야'가 '찔레꽃'으로 표기된 편집 실수가 있었다. 제작진은 "추후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지만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아 유성은의 이름을 솔지로 잘못 표기해 또 한 번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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