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현진영, 에세이 출간 "데뷔 30년.. 나는 외계인이 되고 싶다"

머니투데이
  • 정회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7 09:2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현진영 인스타그램.
/사진=현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현진영이 자신의 삶을 담아낸 에세이를 출간했다.

현진영은 7일 소속사를 통해 "외계인이 되고 싶었던,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에세이 '나는 외계인이 되고 싶다'를 출간했다"라고 밝혔다.

1990년 SM엔터테인먼트 1호 가수로 데뷔한 현진영은 대한민국에 힙합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큰 사랑을 받았다. 1992년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히트를 쳤으며 현재는 K-POP 아이돌 댄스음악 개발에 매진 중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아버지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함께해 온 현진영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데뷔 30주년이 됐다. 30년 동안 저를 아는 모든 분들께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한 것을 재즈에 담기 위해 서울역에서 한 달 동안 노숙생활을 하는 등 특별한 외계인의 꿈을 키웠다고 에세이 속에 적었다.

한편 현진영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유튜브 현진영먼데이, 팟빵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속 '현진영데이' 코너를 이끌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