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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1차 귀국 근로자 216명 격리해제…재검사 양성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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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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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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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 공군 공중급유기(KC-330)로 긴급 이송된 이라크 파견 근로자들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코로나19 여파에 공군 공중급유기(KC-330)로 긴급 이송된 이라크 파견 근로자들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24일에 1차로 귀국한 이라크 내 우리 근로자 216명이 임시생활시설에서 퇴소한다고 7일 밝혔다.

입국자 293명 중 입국 단계에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77명은 국립중앙의료원 등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그 외 216명은 사회복무연수원, 건설경영연수원 등 임시생활시설에서 14일간 격리생활을 해왔다. 이들 중 2명은 퇴소 전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214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 격리생활을 마치고 퇴소한다.

한편 지난달 말 2차로 귀국한 이라크 내 우리 근로자 72명 중 22명은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 국립중앙의료원 등에서 입원 중이다.

2차 귀국자 중 나머지 50명은 건설경영연수원에서 격리생활 중이다. 시설에 상주하는 의료진들이 이들의 건강상태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 이들은 이달 12일에 2차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으로 확인될 경우 이틀 후인 이달 14일에 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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