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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1박2일' 김종민 vs 문세윤, 퇴근 건 역대급 팔씨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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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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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 뉴스1
KBS 2TV '1박 2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1박 2일' 김종민이 문세윤과 퇴근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부족 캠프'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이날 여섯 남자는 아침부터 만만치 않은 기상 미션을 마주한다고 해 기대가 높아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루 종일 부족함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멤버들은 자기 자랑의 시간을 가졌다. 각자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을 자유롭게 선택, 대결에서 멤버들을 모두 이겨야 퇴근할 수 있는 '전국 아무 자랑'이 펼쳐진 것이었다. 이에 여섯 남자는 신속한 퇴근을 위해 자기 자신에게 최적화된 종목을 선택해 흥미진진함을 안겼다.

하지만 누군가 한 명이 승리, 퇴근에 성공하면 나머지 멤버들은 30분의 대기시간을 부여 받아야만 했다. 퇴근 인원이 발생해 대기시간이 길어지며 퇴근이 늦어지기 시작하자 기상 미션 현장은 서로를 격렬히 방해하는 혼란의 장으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1박 2일' 고인물로 수년간 다져온 제기차기 실력을 자랑한 김종민, 자신있게 훌라후프 돌리기를 선택했지만 막내 라비의 위협적인 기세에 긴장한 딘딘 등 여섯 남자가 선택한 종목이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또한 주특기나 다름없는 종목을 선택한 이들이 다른 멤버들의 열띤 방해공작에 무너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김종민은 문세윤과 팔씨름 맞대결을 펼치며 드라마틱한 반전을 노렸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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