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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달천서 카누 타다 실종된 50대 6일만에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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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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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괴산소방서 구조대가 지난 2일 실종된 50대 시신을 인양하고 있다.(괴산소방서 제공)© 뉴스1
괴산소방서 구조대가 지난 2일 실종된 50대 시신을 인양하고 있다.(괴산소방서 제공)© 뉴스1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지난 2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덕평리 달천 거봉교에서 카누를 타다가 실종된 A씨(58)가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괴산소방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8분쯤 괴산읍 제월리 이탄교 인근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당시 같이 있던 일행이 A씨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3시4분쯤 B씨(61·여), C씨(58·여)와 카누를 타다 뒤집혀 실종됐다. B씨와 C씨는 구조됐다. 이들은 대구에서 피서를 위해 인근 펜션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실종 이후 소방당국은 수난 구조정 5대, 드론 3대, 인력 20명을 동원해 집중 수색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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