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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금암초 테니스부, 전국대회서 남여 단체전 동시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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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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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금암초 테니스부.© 뉴스1
전주 금암초 테니스부.©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 금암초등학교 테니스부가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7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전날(6일)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통령기 전국 남녀 테니스대회’에서 금암초 남자부와 여자부가 단체전을 동시 석권했다.

남자부는 조세혁, 조민혁, 정율호 등의 활약으로 결승전에서 만난 서울 배봉초를 3대2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여자부도 결승전에서 만난 양구 비봉초 A팀과 접전을 펼치며 3대2로 승리했다.

금암초가 남·여 단체전을 동반 석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우승으로 금암초는 경기력 향상금으로 400만원을 받았다.

방기훈 코치는 “선수들이 너무 잘해줘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선수들의 실력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어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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