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포공항 뚫리나…제주항공 50대 조종사 코로나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7 18:3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제주항공 여객기가 김포공항에 계류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제주항공 여객기가 김포공항에 계류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김포공항=뉴스1) 정진욱 기자 = 제주항공 50대 운항 승무원(조종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제주항공 등에 따르면 이 항공소속 조종사인 A 승무원(59)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승무원은 최근까지 국내 운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승무원은 1차 검사에서 미확정으로 나왔으나, 이날 재검사에서 확진이 났다.

제주항공은 이날 A 승무원 확진 소식을 들은 뒤 항공운지원센터를 폐쇄하고, 직원들을 조기 퇴근 조치했다.

항공지원센터는 제주항공이 1·3층을 임대해 사용한다. 1층은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이 사용하며, 3층은 사무직 직원이 사용한다.

제주항공관계는 "A승무원이 직원 몇명과 접촉했는지는 현재 확인이 안되고 있다"며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