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늘 날씨] 중부지방에 다시 '물폭탄'…천둥·번개 동반

머니투데이
  • 한민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9 06: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7~8일 광주에 500㎜ 가까운 비가 내린 가운데, 8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곡동 배수펌프장 인근 둑방이 터져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겨 있다./사진제공=광주 광산구
7~8일 광주에 500㎜ 가까운 비가 내린 가운데, 8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곡동 배수펌프장 인근 둑방이 터져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겨 있다./사진제공=광주 광산구
일요일인 오늘(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은 이날 오전 6시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해 오후 3시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오는 10일 새벽 다시 비가 시작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서해5도 100~300㎜(많은 곳 500㎜ 이상) △남부지방 50~100㎜(많은 곳 전북북부, 경북북부, 경남남해안 150㎜ 이상)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20~60㎜ 등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 25~33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대전 25도 △청주 24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2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6도 △강릉 28도 △대전 29도 △대구 31도 △부산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33도 등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며 "산간, 계곡 등의 야영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