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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다' 이정은, 친오빠 천호진 집 입성 후 눈물 "제일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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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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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정은이 천호진 집에 입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에서 송영달(천호진 분)은 친동생 강초연(이정은 분)과 재회하고, 그를 집으로 데려왔다.

장옥분(차화연 분)을 비롯한 식구들은 강초연을 환영했다. 이후 송영달은 강초연을 살뜰히 챙기며 돈독한 남매의 우애를 보여줬다.

강초연은 "따뜻하게 맞아줘서 고맙다. 오늘이 살면서 제일 좋은 날"이라며 눈물을 보여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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