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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예산 등 충남 6개 시군 호우경보 격상···최대 500㎜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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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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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8일 오후 10시30분을 기해 아산 등 충남 6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지역에는 9일까지 최대 500mm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 © News1 김기태 기자
8일 오후 10시30분을 기해 아산 등 충남 6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지역에는 9일까지 최대 500mm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 충남 6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되면서 최대 50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8일 오후 10시30분을 기해 충남 당진과 홍성, 서산, 태안, 예산, 아산 등 6개 시군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충남지역과 대전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유지된다.

기상청은 9일까지 대전과 충남지역에 100~300㎜, 최대 50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8일 오후 9시30분 기준 충남북부에는 시간당 10~20㎜의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9일 새벽부터 서해상에는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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