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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누나의 끔찍한 동생 사랑, 유베 탈락에도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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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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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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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여동생 엘마. /사진=엘마 인스타그램
호날두의 여동생 엘마. /사진=엘마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의 누나 엘마 아베이로가 남동생을 끔찍하게 아끼는 마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엘마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호날두가 무릎 꿇고 있는 모습과 함께 애틋한 글을 적었다.

엘마는 "동생은 누구보다 잘했다"면서 "그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보면서 나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축구에서는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할 수 없다. 그건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하지만 동생은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리고 여전히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날 호날두의 유벤투스는 올림피크 리옹과 2019~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으나,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8강행이 좌절됐다. 앞서 유벤투스는 홈에서 0-1로 패했다.

호날두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여전한 위용을 보여줬으나 팀이 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결국 유벤투스는 16강 탈락의 책임을 물어 8일 오후 사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이런 상황에서 엘마는 또 "세계 최고, 내 삶의 자랑"이라는 글과 함께 '친동생' 호날두를 향한 정을 드러냈다.

호날두. /AFPBBNews=뉴스1
호날두.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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