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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아이디어로 탄생한 하나은행 '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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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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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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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손님행복위원회 우수 아이디어 시상식'을 열었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왼쪽 다섯번째)이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로 뽑힌 손님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손님행복위원회 우수 아이디어 시상식'을 열었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왼쪽 다섯번째)이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로 뽑힌 손님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사진제공=하나은행
“은행 영업점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신청서를 미리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나은행 고객의 이런 제안은 영업점에서 신청서를 미리 작성하는 ‘스마트창구 플러스’ 서비스로 이어졌다. 하나은행은 이같은 아이디어를 낸 고객들을 초청해 지난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손님행복위원회 우수 아이디어 시상식’을 열고 7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하나은행은 2018년 하나금융그룹 차원에서 손님불편제거위원회를 만들어 불편사항을 짚어보고 개선할 점을 아이디어로 모은 뒤 경영 전반에 녹였다. 올해는 1907건의 의견을 모아 이 중 323건을 받아들였다.환전 지갑에 ‘환전 선물하기 기능’을 넣거나 ‘하나원큐 신용대출’의 약정거래 단계에서 생체인증 방식을 적용한 것 등이다.

지성규 행장은 “최우선 과제가 ‘디지털 혁신’과 ‘손님 우선’인데 이 모든 것의 중심은 손님”이라며 “손님이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찾고 고민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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