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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주님의샘장로교회' 60대 여성 교인 확진…"감염경로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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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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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의 한 교회 60대 여성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료사진)/뉴스1
경기 김포의 한 교회 60대 여성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료사진)/뉴스1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교회 60대 여성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A씨(60대 여성)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A씨는 경기 김포시 양촌읍 소재 '주님의 샘 장로교회' 교인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 등 방역당국은 A씨의 접촉자와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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